처녀증명 처녀증명 윤리학 교수가 강의 시간에 학생들의 풍기 문제를 가지고 분개하며 "이반의 여학생 중에 처녀가 하나라도 있는가"라며 개탄했다. 청순하기로 소문난 한 학생이 너무 억울해 강의를 마치자 마자 산부인과를 찾아가 처녀 증명을 받아 이튿날 그 교수에 떳떳이 내밀었다. 교수, 그걸 흘끝 보더니..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07
너희들 통닭 먹고 싶니? 너희 통닭 먹고십니~!! 너희 들도 통닭 먹고 십니!!! 호호호~~! 맞은있을려나~~! 형아 나는 떨어질것 같아~~! 잠이오니~~! 이글은 여성포털 이지데이 보금자리님의 글입니다. [원문보기]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07
우리는 용서 받은 사람들 우리는 용서 받은 사람들 - 용 혜 원 이 세상에서 용서받지 못할 잘못이 뭐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모두 다 용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남에게 용서받을 때 남을 용서할 때 우리의 마음은 순수해집니다. 우리의 마음은 한결 따뜻해집니다. 묶어두었던 매듭을 모두 풀어버립시다 닫아두었던 문을 활짝 열..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07
안부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그럴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사람 속에 묻혀 살면서 사람이 목마른 이 팍팍한 세상에 누군가 나의 안부를 물어준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럽고 가슴 떨리는 일..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07
마음의 행복 ♡ 마음의 행복 ♡마음이든 물건이든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좋은말을 하면 할 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좋은글을 쓰면 쓸수록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07
생각나는 님께 보내는 " 감사의 편지 ♣ 생각나는 님께 보내는 " 감사의 편지 "♣ 생각나게 하는 님이 있지요.. 댓글만 떠올려도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 이름만 들어도 평온함이 다가 오는사람 하루내내 그렇게 피곤하다가도 말입니다 사방세계를 비추는 둥근 달님이 뜨더라도 또다시 좋은글들 읽고 쓰고 싶은 마음.. 아름다운 마음을 만드..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06
수녀원의 앵무새 수녀원에 잔소리가 심한 늙은 수녀가 있었습니다. 그 곳의 한 젊은 수녀는 늙은 수녀의 방에서 신나게 잔소리를 듣고 나오면 늘 상 문을 쾅! 닫고는 작은 소리로 중얼거렸다. '저 늙은 수녀, 빨리 죽었음 좋겠다!' 그런데 방 밖에 있던 앵무새가 이 젊은 수녀의 말을 배워서 문이 콰앙! 하고 닫히기만 하..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05
당구광들에게 바치는 서시 저 골목대장은 당구를 못칩니다. 당구 뿐만 아닙니다. 카드 놀이도 할 줄 모릅니다. 오죽하면 라스베이거스에 5박6일 출장 갔을 때 다른 사람들은 무박6일 동안 일(?)을 하던데 저는... 그동안 5달러 들고 슬럿머신만 했더랍니다. 남자들이면 대개 즐기는 잡기들 중 제가 할 줄 아는 건 고스톱 정도인데.. ..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05
불목하니 불목하니 언젠가 성철 큰스님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는데 스님의 입적을 끝까지 지켜보며 마지막까지 스님이 동무 삼았던 남루한 차림의 노인이 참 인상에 남았습니다. 그분을 ‘불목하니’라고 칭하더군요. 인터넷을 뒤져 ‘불목하니’에 대해 알아보고 틈틈이 책을 읽어 보았습..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05
사랑합니다 ♡˚。 사랑합니다.... ───♡˚ 좋은 하루를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 시작하며 아름다운 환상에 젖어 봅니다. 고운 하루에 당신에게 드리는 이 편지는 나의 마음을 휘젓는 들뜸이 있게 합니다. 그대 당신. 하늘이 맑음은 그날이 좋음을 뜻하고 마음이 맑음은 사랑의 행복을 말합니다. 당신과 나에겐 ..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