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 ♤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 ♤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 당신이 내 마음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랑으로 가득 채워 꼭꼭 숨겨놓은 보석 상자를 보여 드리고 싶어요.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진주 빛 보석으로 그리움에 젖어 눈물을 흘리기도 하지요. 싸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면 노란 보석빛으로 ..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27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긍정적인 삶 * ... 최복현 살다보면 뜻하지 않는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식은 각각 다르게 마련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 상황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는 이들도 있고, 그 일로 인해 자포자기로 인생을 망치는 이들도 있습니다. 인생이란.. 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2009.03.26
밝은 쪽으로 생각하십시오. 밝은 쪽으로 생각하십시오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후회거리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라. 화날 때 말을 많이 하면 대개 후회거리가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그것이 추억거리가 된다. 즉,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불길이 너무 강하면 고구마가 익지 않고 껍질만 탄다. 살다보면 기쁘고 즐..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26
바보같은 사랑입니다 바보같은 사랑입니다 바보같은 사랑입니다 시/김영달 살며 품었던 분노와 부질없었던 증오의 사탄들을 마음밖, 넓은뜰로 밀어내고 나의 욕심으로 이기심으로 가득했던 그리움을 오로지 나 하나만을 위했던 불손한 사랑을 결코 올 수 없었던 나의 기다림을 만나봅니다 애써 인연이라 믿으며 그리 말하..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25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 마음을 다해 불러보는 이름 눈자위 당신으로 채워 일렁이고 싶을 때 눈물어린 사연 안고 달빛 흐르는 신새벽 호숫가 품안처럼 잠기고 싶은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 그대 마음 어디를 향해 열려있고 그대 눈빛 어디..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24
그대 이름은 그대 이름은..... 그대 이름은..... 그대 이름은 아픈 내 사랑입니다. 기억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 당신과 나누었던 말.. 당신과 나누었던 시간... 당신과 나누었던 순간 모두 잊혀진.. 기억이라 말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가도.. 잊었다 잊었다 다짐을 하..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23
내 눈물 같다.. ♤ 내 눈물 같다 ♤ 내 눈물 같다 어떻게든 흘러 내리지 않으려고 맺히다 결국 창에서 미끄러지고 마는 빗방울이 안쓰럽다 마지막까지 사랑을 놓지 않으려 매달렸지만 결국 순순히 이별을 받아 들인 내 눈물 같다 나도 사람인데... 씩씩하게 쫄랑쫄랑 잘도 따라다니고 짖궂게 뭐라고 한다 해도 쿨하게 ..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21
당신이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당신이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당신이 웃는 모습은 신선합니다 웃는 모습에서 사랑이 커져가고 꼼짝없이 사로 잡는 보이지 않는 사슬과 같습니다 당신의 웃음은 마술을 부립니다 슬퍼지면 웃는 당신 모습을 상상만해도 듣기만 해도 체면에 걸린 듯 즐거워 집니다 당신의 웃음은 은은한 향을 지녔습..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19
봄이 오면 나는 봄이 오면 나는활짝 피어나기 전에 조금씩 고운 기침을 하는꽃나무들 옆에서 덩달아 봄앓이를 하고 싶다살아 있음의 향기를 온몸으로 피워올리는꽃나무와 함께 나도 기쁨의 잔기침을 하며조용히 깨어나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매일 새소리를 듣고 싶다산에서 바다에서 정원에서고운 목청 돋우는 새들..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0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