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부르는 사소한 습관들 행운을 부르는 사소한 습관들 행운을 부르는 사소한 습관들 [하나] -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지기 위해 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10.09.16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자작) -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 당신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당신과 만나야 되는 필연일수도 인연일수도 운명 일수도있는 당신과 나 당신으로 인해 당신 덕분에 많은 시간 기다림을 배우게 되었고 사랑이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10.09.16
내가 바로 가을이라는 걸 내가 바로 가을이라는 걸 <펌> 내가 바로 가을이라는 걸 나뭇잎이 술렁이기도 전에 내 마음이 먼저 설레이고 말았습니다. 달빛이 창 틈을 비집기도 전에 내 가슴이 먼저 열리고 말았습니다. 귀뚜라미 울음은 그칠 줄 모르고 시계의 초침소리 마저 서럽게 서럽게 새벽을 웁니다. 이슬 먹은 달빛을 이..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10.09.15
사랑이라면 다 좋다 사랑이라면 다 좋다 사랑이라면 다 좋다. 쉰 목소리로 부른 사랑의 고백에 돌아오는 메아리 조차 없어도 좋다 긴 밤낮을 홀로 지새우는 아픈 상처에도 가슴속을 날카로운 손톱에 깊이 할퀴는 슬프고 아픈 사랑이어도 좋다. 사랑이라면 다 좋다 2010,9,15,신희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10.09.15
행복의 기술 행복의 기술, 봉사하라 제작진은 소록도 국립병원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중에 한 분이 마가렛 수녀다. 1960년대만 해도 한센병에 대해서 무지했기 때문에 손도 잡지 않던 그 시절, 세 분의 수녀님(마가렛, 마리아, 마리안느)이 오스트리아에서 사랑의 전령사로 오..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10.09.14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빨리"의 "ㅃ"을 썼다가 지우고 "천천히"의 "ㅊ"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빨리 해야 할일 같았지만 다시 생각 하니 천천히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려움"의 "ㄷ"을 썼다가 지우고 "평화"의 "ㅍ"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시작하려는 일이 두..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10.09.14
어떤 일을 하더라도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 어떤 일을 하더라도 '기업활동 통해 번 돈 국민의 행복 위해 투자해야죠' "1997년 말 외환위기 당시 빚만 20억원을 지고 회사가 파산했을 때 직원이 모두 떠난 9층 빈 사무실에서 혼자 소주 한 병을 마시고 투신하려는 순간 전화를 한 세무서 직원이 제 생명의 은인이 됐습니다." 최근 '산수유 남자한테 참..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10.09.14
남고생들, 흉악범에 맞서다 참변… 애도물결 흉악범에 붙잡힌 여학생을 구하기 위해 남학생들이 나섰다가 참변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반(半)관영 통신 중국신문사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광시(广西)성 위린(玉林)시 보바이(博白)현에서 전날 오전 6시40분께. 왕리(王力)중고등학교 2학년 류위만(刘于漫·16)양이 등교하.. 중국에서의 기억과 발자취/중국과 친해지기 2010.09.13
지난 추억속의 그리움 지난 추억속의 그리움 지난 추억속의 그리움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어둠속에 바다의 소리와 함께 파도와 함께 밀려온다 귀뚜라미 소리 작아지고 바람결에 차갑다는 느낌이 가을의 비애를 느껴본다 모래사장 넘어 바람결에 잔잔한 물결이 찬란한 네온 불빛에 물보라를 일으키며 멀어져 갈 즈음 변함.. 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201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