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아침 음악 – 6월22일

주님의 착한 종 2019. 6. 22. 10:11

아침 음악 – 622

 

Ecco, ridente in cielo

- 롯시니의 세빌리아 이발사 중

 

백작이 날이 채 밝지 않은 새벽에

로지나 방을 향해 부르는 아리아

'장밋빛 새벽하늘'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의 음성으로 듣습니다

 

1막 도입부에

악사들의 반주에 맞춰 부르는 세레나데로

자신의 마음을 노래하는 레제로 테너의 명곡입니다

 

이 노래에도 불구하고

로지나가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자

애가 탄 백작은 피가로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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