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기억과 발자취/중국과 친해지기

中 경찰대 얼짱 여대생, 男네티즌 가슴 녹여

주님의 착한 종 2010. 10. 28. 11:48

 
▲ 중국 공안대학 얼짱 여대생으로 소개된 쳰잉()
▲ 중국 공안대학 얼짱 여대생으로 소개된 쳰잉(倩影)
 
중국 공안대학(公安大学)에 재학 중인 얼짱 여대학생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남성 네티즌의 가슴을 설레게 하며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대표신문 중 하나인 인민일보는 우리의 경찰대학에 해당하는 공안대학의 쳰잉(倩影) 양의 사진과 함께 공안대학의 얼짱으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쳰잉은 "여자에게 경찰이는 직업은 어려운 점이 많은 특수한 직업이지만, 열심히 배우고 단련해서 미녀경찰이라는 호칭보다는 우수한 경찰로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건국 60주년에서는 미녀 군인들이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중국에서도 대중의 주목을 끌기 위해 '미녀'를 내세우는 경우가 많다.

공안대학 얼짱 여대생은 중국 공안의 권위적이고 엄격하 이미지를 친근한 이미지로 바꾸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