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예수성심성월

주님의 착한 종 2016. 6. 1. 07:32




교회는 6월을  예수 성심  성월로 정하여,
성시간과 기도회 등 
예수성심을  공경하는  신심  행사를  통하여
성심의 신비를  묵상합니다
 
교회 초기부터  중세의 신비가들에게 이르기까지 
여러 교부들의  예수 성심에  대한 가르침의 핵심은 
요한 복음의 두  표현(7.37-38 : 19,34)과  관련하여
'생명의 샘' 이란 표어로 요약되며
 
예수님의  마음에서 
세상을  살리는  구원의 생수가 흘러내리므로.
성령과 함께  예수  성심을 초자연적  은총의  근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성심에서 흘러나온  물과 피에서 
물은 죄로 죽은 인간을  깨끗이  씻고
새  생명을  주는 세례의  물로.
피는 새로  태여난  백성을  먹여 기르는
성체성사를  상징하는
성사의 풍요로움으로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