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눈꽃을 감상하며 한겨울 같은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탐방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덕유산 국립공원사무소는 기온이 영하 8도 이하로 내려간 이날 새벽 4시부터
3시간여 동안 눈이 내려 2cm의 적설량을 보인 가운데 정상인 향적봉(해발 1천614m)과
설천봉 등이 새하얀 설국(雪國)으로 변해 장관을 이뤘다고 밝혔다.
하얗게 변한 가운데 등산객들이 눈꽃이 핀 나무 사이로 산을 내려오고 있다.

설경을 둘러 본 후에,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 맛은 어떨까요?
골목대장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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