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성인 - 4월26일 복녀 알다(알도브란데스까)

주님의 착한 종 2019. 4. 26. 06:48


축일:426

복녀 알다(알도브란데스까)

Bl. ALDA(Aldobrandesca)

Beata Alda (Aldobrandesca) da Siena Vedova

Siena, 28 febbraio 1245 - Siena, 26 aprile 1309

Alda = estremamente bella, dal celtico =mextremely beautiful,

from the celtico

 

 성녀 알다는 훌륭한 가문의 부인이었으나,

자식없는 과부가 되자, 시에나 외곽에 있는 조그마한 집으로 은신하였다.

 

여기서 그녀는 그리스도의 고난의 잔에 자신의 고행을 담으려는 뜻으로

수많은 고행과 자선활동을 하였다.

그녀는 우리 주님께서 지상에 사시던 모습을 환시로 보았다.

 

이에 자극을 받은 그녀는 이 세상을 완전히 등지기로 결심하였지만,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감출줄 몰랐기에 병원에서 지내며 그들을 도왔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