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성인 - 4월26일 성녀 프란카 비살타

주님의 착한 종 2019. 4. 26. 06:45



축일:426

성녀 프란카 비살타

St. Franca Visalta, OSB Cist. Abbess (AC)

Santa Franca di Piacenza

Born:1170 at Piacenza, Italy

Died :1218

Canonized:by Pope Gregory X (cultus confirm!ed)

Franca = libera, dallantico tedesco = free, dallantico German

 

프란까 비잘따가 피아첸짜의 성 시로 수도원에 들어갔을 때에는

불과 7세였고, 14세 때 서약하였다.

어린 프란까이지만 다른 모든 자매들에게

올바르게 순종하는 법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신심과 극기에서도 뛰어났다.

그 후 원장으로 피선된 그녀에게 한 동안은 모든 일이 잘 되는 듯 하였다.

그러나 더 많은 세월을 중상과 모략으로 고생하였고

또 심적인 번민으로 괴로움을 당하였다.

그녀는 시토회의 규칙을 따르는 엄격한 가난을 지켰고,

밤마다 성당에 가서 기도하며 지내는 시간이 자는 시간보다 더 많았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성녀는 이미 7세때 하느님께 스스로 자신을 봉헌했고

어린 나이에 베네딕도 수도원에 입회했다.

성 시로(S. Siro)의 베네딕도 수녀원의 원장이었다.

성녀는 수도회의 개혁과 조국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셨다.

(성바오로딸수도회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