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청년 ‘신앙축제’ 막 내려, 2019년 파나마에서 만남 기약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의 신앙축제, 제31차 크라쿠프 세계청년대회가
7월 31일 폐막미사를 끝으로 성대한 막을 내렸다.
2019년 차기 대회는 북미와 남미대륙의 연결고리이자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중남미 국가 '파나마'로 결정됐다.
사진은 폐막 미사를 앞두고 전야 기도회에 참석한 교황이
각국 청년 대표와 손을 잡고 자비의 광장에 들어서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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