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스크랩] 사순시기를 보내며

주님의 착한 종 2016. 3. 23. 09:36


사순시기를 보내며
                 빛글 윤나희
하느님!
어찌하여 사람을 만드셨습니까?
어찌하여 사람을 사랑하셨습니까?
어찌하여 악의 세력을 그냥 두십니까?
하느님!
당신이 좋아라 만드신 인간으로
어찌하여 고통을 받으십니까?
무지하여 죄조차 깨닫지 못합니다
하느님!
악심을 품은자들을 용서치 마소서
사악한 악심을 품은 이들로
선심을 가진 양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하느님!
우리의 생명,기쁨,희망이시며
자비하시고 사랑이신 주님
저희가 지은죄를 용서하시고
모든악에서 구하소서....아멘.


          출처 : 라면식탁에 평화를...
          글쓴이 : LeeAndrea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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