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성인 - 5월 13일 성 안드레아 푸르네 사제

주님의 착한 종 2019. 5. 13. 10:35



축일 : 5 13
안드레아 푸르네 사제
Sant’ Andrea Uberto Fournet 
St. Andrew Fournet 
Maille, Francia, 6 dicembre 1752
-13 maggio 1834

 


프랑스의 프와티에 근교 태생으로 청년시절에 
그는 종교에 염증을 느꼈고 일상 생활도 마디로 엉망이었는데,
교구 성직자였던 삼촌의 영향으로 사제가 되었으며,

자기 고향 마이예의 주임 사제가 되었다.

 

프랑스 혁명 그는 성직자 법의 맹서를 거부하였다.
그는 비밀로 사도직을 수행했으며, 1792 금요일에 체포되었다.
이때 그는 수레에 실려 감옥에 끌려가는 것에 대하여 항거하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십자가를 지고 가신 바로
분을 따르는 내가 수레를 타고 없다"하여 그는 걸어서 갔다고 한다.

 

푸르네는 성녀 엘리사벳 비쉬엘 교분이 많았는데,
1801
이후부터 그는 그녀를 도와 십자가의 수녀회 창립에 공을 세웠다.
그는 1820년에 자기 교규에서 은퇴하여 죽을 때까지 수녀회를 지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