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Joseph and the Christ Child-GRECO, El
1597-99.Oil on canvas, 289 x 147 cm. Chapel of San Jose, Toledo
축일:3월19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St. Joseph
St. Joseph the Betrothed
San Giuseppe Sposo della Beata Vergine Maria
St. Joseph, Sponsus, B. M. V
Died:1st century, prior to the Passion, of natural causes
Giuseppe = aggiunto (in famiglia), dall’ebraico = added (in family),
from the Hebrew
동정녀 마리아의 배필로 예수를 기른 아버지.
일반적으로 의인(義人)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마리아와 약혼을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을 때
이 사실을 세상에 드러내지 않고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던 태도에서 드러난다(마태 1:18-20).
다윗의 가문에 속한 요셉은 마리아와 동침하지 않았으나 법적(法的)인 남편이며,
예수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되었으나 아버지 요셉을 통하여
법적인 다윗의 후손(마태 15:23)이 되었고 메시아로 불릴 수 있었다(마태 22:42).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인구조사령에 따라 베들레헴에 가서 예수의 탄생을 보았고
아기 예수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집트에 피난했다가
나자렛에서 목수로 일하며 성가정(聖家庭)을 이끌어 갔다.
교회 전체의 주보로 공경받을 뿐 아니라
노동자, 가정, 동정녀, 환자, 임종하는 자의 주보이기도 하다.
교황 비오 11세는 요셉을 무신론적 공산주의와 투쟁하는 자들의
주보로 정하였고(1973년),
비오 12세는 노동자 성 요셉의 축일을 공포했으며(1973년),
요한 23세는 성 요셉을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의 보호자라고 불렀다 (1961년).
(가톨릭대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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