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우리가
근심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예수께서 이 질문에 정답을 주신다.
“여러분의 마음이 산란해지지 않도록 하시오.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시오.”(요한 14, 1)
우리가 근심을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님을 믿는 것이다.
이 말이 세속적 시각에서 볼 때에는
순진무구한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성서적 시각에서는 더 이상 확실한 방법이 없다.
♣
우리가 이 세상에서 내적 평안을 가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주님을 믿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 점을 강조하셨다.
“수고하고 짐을 진 여러분은 모두 내게로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하겠습니다.”(마태 11,28)
“나는 평화를 여러분에게 남겨두고 갑니다.
내 평화를 여러분에게 줍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같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산란해지지 않도록,
또한 겁먹지 않도록 하시오.”(요한 14,27)
-「日常道를 살아가는 인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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