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사명은 그리스도에게 속하는 것
- 마더 데레사
우리의 사명은
그리스도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확신을 가지고
그분께 속하는 것입니다.
나의 사명은
가난한 자들과 함께 일하고
관상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아무 것도 우리를
그분의 사랑으로부터
떨어지게 할 수 없다는 확신 가운데
그분께 속하도록
소명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관상 생활을 하게 하고,
확신을 가지고 그분께 속하게 합니다.
그리스도께 속할 때 우리는
순결,
가난으로부터의 자유,
온전한 순종이라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리고 특히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하는
말씀의 섬김이라는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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