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postle St Bartholomew-MATTEO di Giovanni
about 1480.Tempera on wood, 80,5 x 48 cm.Museum of Fine Arts, Budapest
축일: 8월 24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San Bartolomeo Apostolo
St. Bartholomew the Apostle
(Nathanael bar Tolomai )
Bartolomeo = figlio del valoroso, dall'aramaico
Died:flayed alive at Albanopolis, Armenia;
relics at St Bartholomew-on-the-Tiber Church, Rome, and in the cathedral in Canterbury, England
1세기경,치즈 상인, 미장공,석고세공인의 주보
성 바르톨로메오는 가나에서 태어났다.
사도 필립보가 그를 예수께로 인도하였다.
그가 12사도의 한 사람으로 불렸다는 기록 외에 알려진게 거의 없는데,
그는 필립보의 소개로 그리스도를 만났을 때,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는 평을 들었던
나타나엘과 동일 인물이라고 여겨질 뿐이다.
(* 나타나엘Nathanael의 뜻 : 하느님의 선물)
전승에 의하면 주님께서 승천하신 후 그는 아르메니아와 인도에 복음을 전했고,
그곳에서 아스티야제스라는 어떤 왕에 의하여 참수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 바르톨로메오의 문장은 칼과 벗겨진 살가죽이다.
신약에서 바르톨로메오는 사도들의 명단에만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일부 학자들은 그를 필립보에 의해 예수께 부름을 받았던 갈릴래아에 있는 가나의 나타나엘과 동일하게 본다.
나타나엘은 가나에서 태어났다.
예수께서는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하시며 그를 크게 창찬하셨다.
나타나엘이 주님께 그를 어떻게 아셨는가를 물었을 때
예수께서는 "필립보가 너를 찾아가기 전에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 하셨다.
이것이 내포하는 엄청난 계시는 나타나엘로 하여금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라고 외치게 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나를 믿느냐?
앞으로는 그보다 더욱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하셨다.
나타나엘은 더욱 큰 일을 보았다.
그는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갈릴래아 호숫가에 나타나셨을 때 예수를 본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들은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못한 채 밤새도록 그물질을 하고 있었다.
아침에, 그들은 호숫가에 어떤 이가 앉아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아무도 그가 예수임을 알아보지 못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그물을 다시 던지라고 말씀하셨고
그렇게 해서 그들은 너무도 많은 물고기를 잡게 되어 그물을 끌어당길 수 없을 지경이었다.
그러자 요한이 베드로에게 "저분은 주님이시다."라고 소리쳤다.
그들이 배를 호숫가로 끌고 왔을 때
그들은 불이 타고 있는 것을 보았으며 불 위에는 고기 몇 마리와 빵이 놓여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고기 몇 마리를 더 가져오라고 하여 그들과 함께 식사하고자 하셨다.
요한은 비록 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았지만
사도중의 어느 누구도 감히 그가 누구인지를 묻지 않았다고 말한다.
요한이 언급한 바와 같이 이것이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나타나신 세 번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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