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주님의 착한 종 2016. 3. 1. 10:59

2016년 2월..


저의 큰 아버지

장 준 신부님을 비롯하여

저희 본당과 지구내 본당,

그리고 친분이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이 선종을 하셨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연도를 하다가

다른 선종 소식을 듣고 달려가기를

수 차 반복..

정말 잔인한 2월이었습니다.


어제 밤에도 연도를 하던 도중

올해 22세의 젊은 대학생이

백혈병으로 또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선종하신 분들의 영혼을

주님의 자비하심에 맡기며. . .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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