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저의 큰 아버지
장 준 신부님을 비롯하여
저희 본당과 지구내 본당,
그리고 친분이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이 선종을 하셨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연도를 하다가
다른 선종 소식을 듣고 달려가기를
수 차 반복..
정말 잔인한 2월이었습니다.
어제 밤에도 연도를 하던 도중
올해 22세의 젊은 대학생이
백혈병으로 또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선종하신 분들의 영혼을
주님의 자비하심에 맡기며. . .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하늘을 향한 마음 > 오 하느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상 - 2016년 3월 2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0) | 2016.03.02 |
|---|---|
| 미사 - 2016년 3월 2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0) | 2016.03.02 |
| Gregorian Chant (0) | 2016.03.01 |
| [스크랩] 3월 1일 웨일스의 성 다윗(드위)주교 (0) | 2016.03.01 |
| [스크랩] 3월 1일 성 알비노 주교 (0) | 201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