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이 젊믄 교수의 방으로 찻아 갔겟다
학생은 시선을 내리깐채 문을 닫고서는
애원 하듯 무릎을 꿇고 말했다
"이번 시험만 통과할수 있게 해 주신다면 뭐든 하겟써여~!"
그녀는 교수에게 가까이 다가가 머리카락을 뒤로 휘졎치고는
의미 심장한 눈빛으로 교수의 눈을 응시했다
"그러니까 제 말은.....이라며 그녀가 속삭였다
"뭐든 하겟 다고요~!!"
교수가 학생을 저으기 바라 봤다~!
뭐든지???
네~!!
뭐든지요~!!
교수의 목소리가 더욱 감미로워 졎다
무슨 일이든??
네~!!
그녀가 다시 답했다
그러자 교수가 속삭이듯 말했다
귀좀 욜루~대봐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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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서 공부나 쫌 열씨미 하지 그래~
출처 : 꿈과 사랑동산
글쓴이 : 아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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