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기억과 발자취/중국문화예술호텔 이야기

청도의 개기일식을 못 보신 분들을 위하여

주님의 착한 종 2009. 7. 24. 11:39

어제 개기일식 못 보신분들을 위해 제 메일에 온 사진을 올려봅니다..(플로피디스크를 대고 찍음)

9시 50분경

 

 



10시



10시 10분경

행복



10시 20분 



10시 30분



10시 40분

 



10시 45분 



10시 48분
정말 주변이 어두워졌습니다. 눈으로 확실히 체감할수 있을 정도 입니다.


10시 48분 80%정도가 가려진후 다시 초등달 모양의 해가

다시 둥그런 해가 되기 위한 일식 후반부를 시작합니다.


10시 52분



11시 

 

행복

 

*출처 : 칭다오 도우미 마을 중국정보통님 작성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