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기억과 발자취/중국과 친해지기

중국인 이해하기

주님의 착한 종 2008. 1. 4. 13:26

중국인 이해하기

아래는 제가 거의 이제는 하나의 중국 사람을 이해하는 코드로
절실하게 느낀 것 들입니다.
아마도 여러분들도 중국을 많이 아시거나, 혹은 많이 경험하려 하실 때

아래와 같은 경우가 부지기수 발생할 것입니다.
이해하세요
.

그네들이 왜 그럴까? 이것을 한국 기준으로 생각하고 열 받으면 맞

지 않습니다.
! 그래서 그렇구나
.
그들은 저런 그들 논리가 있구나 하면서, 흐뭇한 미소를 띄우고

그저 바라만 보세요

 

 
-
생활 속의 중국 사고방식..

중국에서 체류하는 남편 따라 중국에서 몇 년 사는 한국아줌마가
아침에 시장 장볼 때 어떤 야채 부식가게가 쓸만해 보여 
몇 년 동안 단골로 다녔다...한국식으로 하면 단골가게이죠

근데 어느 날부터 단골인데도 물건도 좋지 않고 가격도 싸지 않은 것

같아 매우 기분이 나빠 한족 주인아줌마에게 단골에게 이럴 수 있냐고

따졌다.
주인아줌마 왈 "네가 몇 년 동안 우리 집에 온 것은 네가 다른 곳에

비해 우리 집 물건이 좋거나 가격 이 싸기에 왔던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계속 몇 년 동안 손해를 본 것이다
".
단골 개념보다도 이해관계가 맞아 네가 왔다는 것
..

이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한국 사람이 이런 경우를 당하면 야! 중국 엽기다 그럴 것입니다만^^^

 

 

 

-외국인에 대한 바가지..

 

 같은 중국인끼리도 바가지를 생활화되어 씌우지만 외국인은 더 심하죠
 결론은 네가 안 속으면 된다는 것, 너에게 맞지 않으면 사지 말라는 것.
 그리고 첨부하면 외국인이 좀더 돈이 많고 어리숙하니 조금 더 뜯어내도

된다는 것, 대략 이런 사고방식입니다.
우리가 당했다고 나쁘다고 할 것 없습니다
.
걔들은 그렇게 살아가니까
^^

옛날에 어떤 한국인이 저녁에 10여 간 가는 곳을 편의상 300원에

택시로 가기로 기사와 합의를 하고 탔습니다.
한참을 달려 시간은 자정이 넘고 인가도 없는 곳에 갑자기 중국 기사가

차를 세우더랍니다.
왜 안 가냐? 한국인이 물으니

담배 한대 빨며 심각한 얼굴로 오면서 많이 생각해 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300원에 거기까지 가는 것은 무리요 내가 손해다 라고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못 가겠다고
^^

! 쉬발눔...흐미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었더니
100
원 추가해서 더 달랍니다...
그 뒤는 아시지요
?
이런 경우에도 흐뭇한 미소를 띄우며 그렇게 생각해 주어야 합니다
.
쉬벌눔! 네가 그냥 목적지까지 갔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지려고 했다^^^

! 짜증...

 

 

-여자들 정조관념에 대하여

 

 기존의 얘네들 사고 방식은 가난한 것 즉 돈이 없어 무시당하면

견디기 어려운 수치이지만, 그것을 면하기 위해 몸을 팔거나 돈 많은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쁘고 멀쩡한 여자 대학생이 설령 취직할 능력이 되어도, 그것의 3,

5배 정도를 돈 많은 한국인이 현지처로 준다면 일해서 그 돈을 버는

것이 바보지, 이렇게 사는 것은 능력이라는 사고 방식이 있습니다.
그것을 결코 남들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
오히려 부러워하고 그 여자 능력 좋다 생각하지요
.
이것이 중국여자들이 헤프고, 방 닦을 때 쓰는 물건 이라고도 얘기

하지만, 반대로 철저하게 경제력과 능력을 보기에 한국 사람도 그것이

부족하면 팽 당합니다^^
한국 남자가 언감생심 그 특유의 부드러운 작업 멘트나 깔끔함만으로

커버하기에는 그 벽이 높다고 할까요?

 

 

 -미안하다/고맙다 왜 이런 말을 안 할까?

 

 이런 감정 표현의 말들은 원래 중국인의 성격과 역사 문화적인

배경상 거의 안 합니다.

이것이 한국인에게는 약간의 후안무치로 보일 수 있습니다.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 이것도 그들 특유의 미엔쯔 문화로 볼 때

어려운 얘기고 일단은 잘못해도 우기거나, 네가 나에게 잘해야 할 일이

있어 호의를 베푼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사생활의 경우에서처럼 인정한다는 것 역시 과거 마오 형님 시대의

영향일 것입니다.
그러나 한 두 번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챙겨주면 나중에는 고맙다고

많이 생각합니다.
조선족은 한국인을 빨대나 돈 나오는 자판기로 생각하지만, 한족들의

경우는 이렇게 되면 흔히 얘기하는 펑요도 되고 �시도 되는 것입니다.

 

 

 

-남의 사생활은 참견 안 한다.

 

 이것도 중국인 특유의 사고와 행동입니다.
 이유는 내 일도 아닌 일에 괜히 꼽사리 껴서 피 보는 경우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
그래서 멀쩡하게 혼자 살던 앞집 여자가 언제부터인가 남자들 들락날락

거려도 절대 그런 것 문제 삼거나 굳이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길거리 교통사고 나도 사람 구하는 놈 하나 없고 온통 구경꾼만 있지요
..
 많이들 얘기 들으셨을 것입니다
.

-참견하고 개입하면 죽음이다.
이것도 과거 마오 형님 시절 얘기이죠

그리고 여담이지만 여자들 자전거 타고 팬티 다 보이는 것
얘들은 오히려 보는 놈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겨울에 기차 워푸를 타면 잠자려고 옷 갈아 입고 야한 타이즈로

기차간을 활보하는 여자들..
속옷도 옷인데 왜 쳐다보는가 이것이 얘네들은 이해가 안가는 것입니다
.
물론 자전거나 기차 이런 것 한국 사람만이 덕분에 짭짤한 눈요기를 하죠^^

 

 

 

-사기를 치는 것에 대하여..

 

 사기는 능력이 있어서 친다는 것.
 상대를 속일 수 있는 능력, 따라서 그리 큰 죄의식이 없습니다
.
 오히려 그네들은 중국 사회에서 사기를 당하면 침묵합니다
.
 내가 못나고 무지해서 당했다고
..
 그래서 사기 당하고 떠드는 한국인을 보면

 그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고 합니다.
 왜 그 쪽 팔린 것을 제 입으로 저렇게 억울하다고 떠들어 대는지
..
 말도 못하고 돈은 있는 한국인을 사기치는 것을

 얘들은 중국을 모르고 나 아니어도 어차피 누군가는 사기를 칠 것이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중국에 먹고 살러 가시는 한국인은 이런 점을 조선족에 대해

70%/  한족에 대해 30% 조심하셔야 합니다.

(10건이면 7건이 그렇다는 것)

그리고 사기와 더불어 반대로 특유의 자기가 당한 것에 대한 복수문화가

있습니다.
 중국인을 심각하게 물 먹이거나 피 보게 하면 얘들은 반드시 복수합니다
.
 중국의 미엔쯔문화, 몸은 패도 따귀는 때리지 않는다는 것
..
 만약 중국인 얼굴에 싸우다 따귀 한방 날리면 수습불가입니다
..
 이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족에 대하여

 

 애들 머리 속에는 오직 돈이 중심이 됩니다.
 이 점은 다른 중국 한족도 그러하니 얘네들 전통적인 국민성이니

나쁜 것이 아닙니다.
얘들은 당연히 중국인이라 생각합니다
.
왜 내가 한국인이냐고 어리둥절해 하지만
,
역시 돈이 제일 이기에 한국이나 한국인이 돈에 연관되어 좋은 감정이

있으면 한국인 인척 하거나 호감을 보여주고  그렇지 않다면 자신은

당연히 중국인입니다.
따라서 한국인이나 화교가 얘들의 정체성을 문제삼고 싫어해도

얘들은 이해 못합니다 .(팅부동^^)
당연한 중국인에게 왜 조상 들먹이며 국적을 묻고, 중국이 너희에게

무엇을 해주고 어쩌구...

! 쓰발 골 아프고 이상한 한궈런 그리고 화교들^^^
 그래서 얘들도 한국을 조그마한 나라 정도로 그리고 축구 같은 것

조금 하면 막 씹는 것입니다.  위대한 중화의 자존심에 상처받아서...

 

 

 

-조선족 여자의 한국결혼..

 아시지만 여자들 한국 결혼은 90%이상이 사기.위장입니다.

(10%정도는 아닙니다^^)
왜냐면 얘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한국에는 갔다 와야 하므로
..
그렇지 않으면 험난한 중국 땅에서 한족 애들처럼 몇백 원 벌며

구질구질하게 지네들은 죽어도 못살 기에...  눈 딱 감고 한국에서

몇 년이면 한방인데, 내가 약 먹었다고 중국에서 사냐^^
결혼 한다니까 한국 바보가 돈 대주고 준비하라고 용돈 주고, 공짜로

한국 가고 띵호와입니다.
어쨌든 결혼이나 친척초청 이런 것이 아니면, 기타 방식은 한국 돈

천만 원은 먹어주어야 하니까..
가끔 남편이 있는 애들도 남편들이 협조하는 경우, 이것은 위에서

얘기한 돈을 벌기 위해 너는 집안에 큰일을 하기에 남편도 적극적으로

외조 해야 한다는 그런 자연스러움..
연변에서 한국에 안 다녀온 남자들은 크게 두 부류입니다
.
하나는 먹고 살만하거나 돈은 아니어도 좀 배워 직장이 좋거나

이런 부류 10%,
다른 하나는 일하기 싫어하는 부류, 혹은 갈 돈이 없거나 연변에서

한국인 호구 삼아 한 탕 하려는 양아치급 애들 90%..
얘들도 한국가면 노가다 판에서 3-4년을 기본 베이스로 굴러주어야

하고, 판이 제법 빡세고 사람 대접 못 받는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갈 수만 있다면 안가는 것이 최선이지요
.
 결혼적령기 총각이 한국 안 나가거나 그러면 연변 처자들 사람 취급

안 한답니다.
돈 못 버는 뺀질이 시키/ 마작하다가 마누라도 팔아 먹을 그런 생활력

없는 넘이라고^^

 

출처 : 돈이되는 정보카페

출처 :중국에서 뜨는 별 원문보기 글쓴이 : star-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