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성인 - 4월 24일 성녀 보나(보바)와 도다 축일

주님의 착한 종 2019. 4. 24. 08:08



축일: 4 24

성녀 보나(보바)와 도다 축일

St.Bona & St.Doda

(Bona, Bova, Beuve)

680년경 동정,프랑스, 베네딕또회

 

성녀 보나(보바)

Reims S.Pietro의 수도원장.

오스트리아의 왕이었던 Sigeberto의 딸이었다.

수녀원의 수도원장이 되면서 분도 수도회의 수도규칙을 도입하였다.

성녀의 조카인 Doda를 영적으로 잘 교육시켜 성덕으로 나아가게 이끌었다.

Doda도 후에 수도원장이 되었으며 성녀 보나와 아울러 성녀가 되었다.

성녀는 673 4 24일에 임종하였으며,

교회는 이 날을 성녀 보나와 도다를 기념한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성녀 보바는 성 발데리쿠스(Baldericus, 10 16)의 여동생으로

다고베르트(Dagobert) 왕의 가까운 친척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덕으로써 왕궁과 나라 전체를 교화하였다.

성녀 보바는 하느님께 자신의 봉헌하기로 결심하고 모든 결혼 제의를 거절하였다.

그녀의 오빠인 성 발데리쿠스가 639년 몽포콩(Montfaucon)

수도원을 설립한 이후 랭스(Reims)에 베네딕토회 수녀원을 설립하자,

성녀 보바는 680년 죽을 때까지 수녀원장으로서 살았다.  

 

성녀 보바의 조카딸인 성녀 도다(Doda)는 그녀의 발자취를 따랐고

그녀를 이어 수녀원장직을 계승하였다.

두 성녀의 유해는 후에 랭스의 성 베드로(Petrus) 수도원으로 옮겨 안장되었다.

비록 두 성녀의 생애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10세기에 그곳 수녀들과 관련된 전승들이 작가에 의해 다시 기록되었다.

성녀 보바는 보나(Bona)로도 불린다.

(가톨릭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