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성인 - 3월22일 성 벤베누또 스코띠볼리 주교

주님의 착한 종 2019. 3. 22. 07:36


 

축일:322

성 벤베누또 스코띠볼리 주교

St. Benvenutus Scotivoli

ST. BENEVENUTO SCOTIVOLI of Osimo

San Benvenuto Scotivoli Vescovo

Born:at Ancona, Italy

Died:1282 of natural causes

Canonized:by Pope Martin IV

Benvenuto = significato evidente(italiano)=meant obvious (Italian)

Franciscan bishop

 


벤베누또 스코띠볼리는 안코나 태생으로 법률을 공부하려고

볼로냐에서 공부하던 중에, 하느님이 사람의 영혼을 구하라고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사제가 되었다.

 

교황 알렉산델 4세로부터 안코나의 부제로 임명되었다가

1264년에 오시모의 주교로,

또 안코나의 마르체스의 행정관리로 선발되었다.

 

그의 축성식이 있기 전에 벤베누또는 프란치스꼬회에 입회하였으며

향후 18년 동안 가난한 수도자로서 수덕생활에 전념하면서

교구를 돌보아 살아 있는 성인이라고 칭송받았다.

 

그는 성 프란치스꼬를 닮는 것이 유일한 소망이라고 자주 말하였다.

그가 임종할 때에는 사부 프란치스꼬처럼 맨바닥에서 숨을 거두었으며,

시편이 낭송되었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