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성인 - 11월9일 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

주님의 착한 종 2018. 11. 9. 09:12


축일:119
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
Beata Elisabetta della Trinità Catez Carmelitana 
Bl. Elizabeth of the Trinity 
Born: Sunday 18 July 1880 in a military camp in the diocese of Bourges,

France as Elizabeth Catez 
Died: 9 November 1906 of Addison's disease, a hormone disorder 
whose side effects are painful and exhausting; her dying words: 
I am going to Light, to Love, to Life! 
Name Meaning: worshipper of God 
Beatified: 25 November 1984 by Pope John Paul II 
Canonized: pending

 


 

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

(E. Trinitatis, 18801906). 가르멜 수도회 수녀.

 

프랑스의 부르제 부근에서 태어나 4세 때 육군장교인 아버지를 여의었으나,

어머니는 엘리사벳에게 훌륭한 그리스도교 교육을 시켰다.

 

14세 때 동정녀(童貞女)가 될 것을 맹세했고

21세 때 디종의 가르멜수도회에 입회, 2년 후인 1903년 허원(許願)을 하였다.

1904 11월 엘리사벳은 유명한 기도문구를 지었다.

1905년의 부활절을 앞두고 성 바울로에게서

삼위일체의 영광을 찬양하는 자신의 사명을 찾아냈다.

엘리사벳은 1906년의 그리스도 승천절과 그보다 조금 뒤의 두 차례에 걸쳐

하느님과의 일치로 들어가는 영감을 체험하는 은총을 받았다.

(가톨릭대사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