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오 하느님

음계(音階)의 뜻

주님의 착한 종 2018. 10. 24. 13:15

              음계(音階)의 뜻


우리가 음악을 처음 배울 때는 음계부터 배웁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음악의 기초이며 출 발점입니다

그럼 음계는 언제부터 어떻게 사용되었을까요?

1000년전 이탈리아 의 성직자 겸 음악가

구이도 다레쵸(Guido d'Arezzo,995-1050)

'세례자 요한 탄생 축 일의 저녁기도' 라는 곡의

가사에서 첫머리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Do
Dominus라는 단어의 약자랍니다.

이것은 '하느님'을 뜻 하는데

음계에서 '' 로 표시합니다

Re
Resonare에서 왔는데

'울림, 하느님의 음성'이라는 뜻입니다. .
음계에서 ''로 표시 합니다

Mi
Mira gestorum

'하느님의 기적'이라 는 단어의 약자입니다.

음계에서는 ''로 표시 합니다

Fa
Familituorum

아것은 '하느님의 가족들, 제자들'의 약자입니다.

음계에서는 ''로 표시 합니다.

Sol
Solve polluti

'구원' ' 하느님의 사랑' 의 약자입니다.

음계에서는 ''로 표시 합니다.

La
Lavii

'하느님 의 입술 또는 사도들'의 약자입니다.

음계에서는 ''로 표시 합니다.

Si
Sancte Ioannets

이것은 '성 요한'의 약어입 니다.

음계에서는 ''로 표시 됩니다

음계의 원 뜻을 찾아 보면

모든 것이 하느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느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모든 입술을 통해 하느님의 기적을 선포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로 시작하여 도로 끝나는 '도레미파솔라시도'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다!" (요한계시록 22:13)

 

화음 중 가장 으뜸이 되는 "도 미 솔"

하느님의 기적 같은 사랑을 의미 합니다

우리는 모든 학문과 예술의 근거가

하느님께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음악을 위해 '도레미파솔라시도'라는

음계를 사용하여 악보를 읽지만
그 음계의 원래의 뜻은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모든 삶은 
하느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하는

하느님의 백성의 삶의 자세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