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계(音階)의 뜻
우리가 음악을 처음 배울 때는 음계부터 배웁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음악의 기초이며 출 발점입니다.
그럼 음계는 언제부터 어떻게 사용되었을까요?
약1000년전 이탈리아 의 성직자 겸 음악가
구이도 다레쵸(Guido d'Arezzo,995-1050)가
'세례자 요한 탄생 축 일의 저녁기도' 라는 곡의
가사에서 첫머리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Do는 Dominus라는 단어의 약자랍니다.
이것은 '하느님'을 뜻 하는데
음계에서 '도' 로 표시합니다.
Re는 Resonare에서 왔는데
'울림, 하느님의 음성'이라는 뜻입니다. .
음계에서 '레'로 표시 합니다.
Mi는 Mira gestorum
즉 '하느님의 기적'이라 는 단어의 약자입니다.
음계에서는 '미'로 표시 합니다.
Fa는 Familituorum
아것은 '하느님의 가족들, 제자들'의 약자입니다.
음계에서는 '파'로 표시 합니다.
Sol은 Solve polluti
즉 '구원' ' 하느님의 사랑' 의 약자입니다.
음계에서는 '솔'로 표시 합니다.
La는 Lavii
즉 '하느님 의 입술 또는 사도들'의 약자입니다.
음계에서는 '라'로 표시 합니다.
Si는 Sancte Ioannets
이것은 '성 요한'의 약어입 니다.
음계에서는 '시'로 표시 됩니다.
음계의 원 뜻을 찾아 보면
모든 것이 하느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느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모든 입술을 통해 하느님의 기적을 선포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로 시작하여 도로 끝나는 '도레미파솔라시도'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다!" (요한계시록
22:13)
화음 중 가장 으뜸이 되는 "도 미 솔"은
하느님의 기적 같은 사랑을 의미 합니다.
우리는 모든 학문과 예술의 근거가
하느님께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음악을 위해 '도레미파솔라시도'라는
음계를 사용하여
악보를 읽지만,
그 음계의 원래의 뜻은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모든 삶은
하느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하는
하느님의 백성의
삶의 자세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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