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리오 성월을 보내며
10월의 마지막 날.
새벽 출근 길은 잔잔한 가을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10월의 마지막... 하면
잊혀진 계절이던가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 하는
노래가 생각 납니다.
오늘 퇴근 후 실비 마님과
한 잔 해야 하는 데...
퇴근 후에는 교구청에 가서
연도 연습을 해야 하기 때문에
11월 마지막 밤으로 연기해야겠습니다.
10월..
묵주성월의 달..
로사리오 성월의 마지막 날이 지나고 있습니다.
성모님과 묵주기도 많이 드리셨나요?
오늘이 가기 전에
예수님과 성모님의 생애를 묵상하며
단 5단이라도 묵주기도를 드리면 좋겠습니다.
요즈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치판이 난리도 아님니다.
우리 나라를 위해 기도 지향을 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성모님의 자애로우신 전구로
더해 지시기를 기원합니다.
- 은행동에서 클레멘스 드림 -
성모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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