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웃어볼까?

아빠도 쌌지?

주님의 착한 종 2016. 4. 19. 10:03

어렸을 땐
구구단 못외운다고
손바닥 맞고
늘 학교에 남아
나머지 공부했는데...!

다 늦게 어렵게
외웠더니
누가 이러캐
해놨어...
나와봐라~!!!
가만 안둔다~~~

6 × 3 = 빌 딩
2 × 8 = 청 춘
2 X 9 = 십팔
3 × 1 = 절
5 × 2 = 팩
2 × 4 = 쎈 타
2 × 9 = 아 나
7 × 7 = 맞 게

4 × 2 = 좋 아
5 × 2 = 길 어
5 × 3 = 불 고 기
8 × 2 = 아 파
8 × 8 = 올 림 픽
9 × 4 = 일 생
3 × 8 = 광 땡

오늘은 날잡아~~
정말 뜨거운 사랑을 했다
속옷을 미쳐
걸치지 못하고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유치원 다니는
아들이 이불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아들은 곧
아빠가 알몸이라는
상태를 알아채고,
아주 음흉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빠,,
팬티 안 입었지~~~!!!
난 다 알아...
그거 엄마가 벗겼지...???

아들의 말에
아빠가 할말을 잃고
쳐다보자,

아들이
모든걸 다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아빠,
당황할 필요 없어...
나도 다 알고 있거든~~!!!
더욱 난처해 말을
잇지 못하는 아빠에게
아들이 속삭인다...???

@

@

@








"아빠도
오줌 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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