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마음/마음을 열고

운좋은 여인

주님의 착한 종 2010. 11. 26. 12:29

 

 

 

"운 좋은 여인"

성질급한 여인이 도로를 무단횡단 하다
트럭밑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출동한 구조대가 기중기로 트럭을 들어올려 극적으로 구조를 했는데
다행이 여인은 약간의 찰과상만 입었을 뿐 무사했다.

이때 옆에서 전 구조 과정을 지켜보던
배가 남산만한 임산부가 자신의 배를 가리키며....

"아주머니는 참 운도 좋으시군요.


30분간이나 깔려있었는데도 무사하니 말이에요.


전 트럭운전사에게

5분밖에 깔려있질 않았는데 이모양이 됐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