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기억과 발자취/중국문화예술호텔 이야기

아름다운 중국 - 티벳트 타시륀포사원

주님의 착한 종 2009. 10. 6. 11:20

티벳의 사원은 하나의 성과 같다.
그 안에는 수많은 불상이 존재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미로같은 골목들이 존재한다.

티벳의 사원은 하나의 공동체다
아마 그안에는 감옥도 존재했을지 모를 일이다.


 



 



 



 



 



 



 



 



 



 



 



 



 



 

포탈라궁이 달라이라마의 공간이라면
타시륀포는 판첸라마의 공간이다.

판첸라마는 달라이라마와 함께
티베트의 양대 지도자이다.
말하자면 제 2인자이다.

5대 달라이라마가
그의 '위대한 스승'에게 '판첸라마'라는
직책을 부여해주었다.

그리고 지금
티벳의 판첸라마는 사라지고
중국의 판첸라마가 베이징에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