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라궁은 티베트의 정치,종교의 중심지이다.
포탈라궁은 산 자와 죽은 자가 공존하는 곳이며
티베트의 영혼이 깃들어져 있다.
포탈라는 그 자체가 거대한 예술작품과도 같다.
하늘을 닿을 듯한 설산 사이에 뿌리박은 포탈라궁은
주변의 모든 것을 압도한다.
이곳엔 티베트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그래서 나는 희망한다.
이곳이 비록 중국의 땅이지만
중국화되지 않기를 ..
'중국에서의 기억과 발자취 > 중국문화예술호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름다운 중국 - 하이난 싼야 (0) | 2009.08.25 |
|---|---|
| 중국 미녀의 갈증, 욕망 (0) | 2009.08.25 |
| 티베트- 타시륀포사원 (0) | 2009.08.24 |
| 백두산의 가을 (2) (0) | 2009.08.23 |
| 백두산의 가을 (1) (0) | 2009.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