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올라가면 치마도 올라가요.
치마 뿐만 아니라 서울 거리가 무색할 만큼
과감한 탱크탑 의상도 자주 눈에 띱니다.
간혹 짧은 치마를 입고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아가씨들을 보면
눈을 어디에 둘지... 난처할 때도 많습니다. ㅎㅎ
그래도 눈이 즐러운 건 사실이에요.
'중국에서의 기억과 발자취 > 중국문화예술호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름다운 중국 - 천안문 (0) | 2009.07.06 |
|---|---|
| 아름다운 중국 - 만리장성 팔달령 (1) (0) | 2009.07.06 |
| 섹시한 중국 광고 모음 (4) (0) | 2009.07.04 |
| 섹시한 중국 광고 모음 (3) (0) | 2009.07.04 |
| 섹시한 중국 광고 모음 (2) (0) | 2009.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