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과 8월은 청도의 성수기 입니다.
4~6월, 9~10월은 평기, 11~02월은 비수기. 이렇게 3가지로 나눕니다.
물론 호텔비도 달라지게 됩니다.
금년은 유난히도 호텔비 인상을 둘러싸고 호텔측과 여행사측이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대개는 50원부터 100원 이내에서 조정이 되었었는데
올해는 호텔측에서 턱없이 인상가를 제시하는 바람에
아직도 많은 여행사 (한국부를 포함해서)들이 수용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어
7월 예약손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S 호텔은 200원을 올려달라고 하고,,
K 호텔은 150원..
저희는 일찌감치 타협을 끝냈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평수기보다 60원이 올랐습니다.
다른 호텔은 타협이 되는대로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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